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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8편
김성수 2020-03-15 추천 0 댓글 0 조회 191

 


 
 
시편58편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의를 말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결해야 하거늘 어찌 잠잠하냐.
아직도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술사의 홀리는 소리도 듣지 않고,
능숙한 술객의 요술도 따르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생나무든지 불붙는 나무든지 강한 바람으로 휩쓸려가게 하소서.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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