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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통곡(신명기1:34-46)
고영수 2020-10-10 추천 0 댓글 0 조회 22
[성경본문] 신명기1:34-46 개역개정

34.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35.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께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37. 여호와께서 너희 때문에 내게도 진노하사 이르시되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38. 네 앞에 서 있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리로 들어갈 것이니 너는 그를 담대하게 하라 그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게 하리라

39.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시에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도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40. 너희는 방향을 돌려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하시매

41. 너희가 대답하여 내게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올라가서 싸우리이다 하고 너희가 각각 무기를 가지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려 할 때에

4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싸우지도 말라 내가 너희 중에 있지 아니하니 너희가 대적에게 패할까 하노라 하시기로

43.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거리낌 없이 산지로 올라가매

44. 그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이 너희에게 마주 나와 벌 떼 같이 너희를 쫓아 세일 산에서 쳐서 호르마까지 이른지라

45. 너희가 돌아와 여호와 앞에서 통곡하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며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셨으므로

46. 너희가 가데스에 여러 날 동안 머물렀나니 곧 너희가 그 곳에 머물던 날 수대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이스라엘의 통곡(신명기1:34-46/2020.10.11.오전)

 

1. 영국에는 젠트리 라는 상류 계급이 있는데, 여기서는 집안의 가훈을 지키지 않으면 특권 계층에서 따돌림을 받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집안 가훈 중에 「7세훈」이라는 것에 있는데, 아이가 7살이 되면 말에 태워라, 말에서 떨어지면 떨어진 그 말에 다시 태워라, 7살이 되면 스스로 품을 팔아서 용돈으로 쓰게 하라, 7살부터 혼자 여행을 시키라는 것, 등등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 부호인 유럽의 로드차일드 가문에도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다.

이 엄청난 부자가 아이를 데리고 서커스 구경을 갔는데, 마지막 할인 요금으로 입장하기 위해서, 그 추운 겨울에 바깥에서 1시간 15분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재물로 인해서 자녀의 인성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자녀 교육의 결과에 따라서 가문이나 사업의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자녀의 미래는 어떤 학교를 얼마나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느냐가 아니라, 가정 안에서 부모가 직접 인생의 선생이 되어서 가르치는 교육에 의해 결정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 시대의 율곡 이이 선생은, 아이들이 지켜야 할 17조 계명을 정해서 큰 잘못을 범하면 당장 그 자리에서 벌을 주고, 가벼운 잘못은 세 번을 기다렸다가 벌을 내렸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부모가 명령한 일을 즉시 시행하지 않을 때, 형이나 윗사람에게 포악하게 말할 때, 음식을 사양하지 않고 서로 먹으려고 다툴 때, 다른 아이들을 업신여길 때, 자신의 잘못을 숨길 때, 등등의 경우에 벌을 내렸다고 합니다.

 

2. 사실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의 세월은 어떻게 보면, 가장인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자녀 된 이스라엘을 훌륭한 신앙과 인격의 소유자로 만들기 위해서 교육 시키는 과정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내용이 십계명입니다.

저는 어릴 때, 어느 성도의 가정에 걸려 있는 십계명의 말씀이 그 집안의 가훈인 줄 알았습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첫 계명에서 제 4계명 까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교훈인데, 5계명에서 부터 보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 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 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이 말씀이 출20장에 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신5장에도 자세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스라엘의 태도와 그 생각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에 대한 여호와 하나님의 감정은 맹렬한 분노였습니다.

이유는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에 사사건건 불평하며 불순종하였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너는 목이 곧은 백성"(신9:6) 이라고 하시면서,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9:7)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스라엘을 위해서 주심 말씀이 시내 산에서 모세가 받은 십계명으로, 오늘날 사람들의 가정으로 비유하자면 가훈인 셈입니다.

그러나 십계명이 주어졌다고 그들이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올곧은 자녀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3.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신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입니까?

불신앙입니다. 불신앙이란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불신앙을 뿌리 뽑기 위해서 결정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었습니까?

약속의 땅 가나안을 유업으로 받는 것을 제한시키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여호수아와 갈렙과 어린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나안을 향하던 발걸음을 돌려서 다시 광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이유는 그곳에서 그들의 자녀들을 40년 동안 훈련 시켜 참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심판을 받아 멸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롬6:23절에 보면, 분명히 "죄의 삯은 사망" 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은 죄를 지으면 반드시 그 죄에 대하여 대가를 치러야 하고, 그 대가가 영원한 죽음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이나 하나님의 심판은 인간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죄 때문에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면,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죄에 대한 보응은 죽음으로 값을 치루는 것은 분명하지만, 죄로 말미암아 치러야 하는 죽음 앞에서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도, 연기할 수도, 그 결과를 무효화 할 수도 없는, 이런 운명 같은 결과 앞에 절망하고 통곡하는 인류를 위해서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4. 그러므로 이 불신앙의 세상이 심판을 받는 것이나 영원한 죽음에 떨어지는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죄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예로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로 심판을 받은 것은, 그 시작이 죄악으로 관영했기 때문이지만, 결정적인 것은 그 결과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씻을 수 있고, 용서받을 수 있지만, 불신앙은 심판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본문을 살펴보면, 이스라엘이 이렇게 하나님을 불신앙하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장21절을 보면, 하나님이 다 차려 놓으신 밥상을 받아먹으면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분명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정탐꾼을 보내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여기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42절에 보면, 아모리 족속에게로 올라가지 말고 그들과 싸우지도 말라고 하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44절에 보니, 엄청난 패배를 맛보았고, 그들은 자신들을 도와주지 않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통곡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들의 고집은 꺾지 못했습니다.    

불신앙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우리 인격에도 큰 장애를 일으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인격입니까? 고집이 센 것, 자기 생각과 주장이 강한 것, 허황된 꿈을 꾸는 것, 말씀과 상관없는 세상 방법의 행동들 등입니다.

 

5.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을 가리켜 35절에서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이라고 하셨습니다.

악한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을 제대로 하는 가정은, 자녀들이 잘하면 상을 주고, 잘못을 행하면 반드시 벌을 줍니다.

아이가 불쌍하고 가엽다고, 또 어른들이 귀찮다고 아이의 행동을 방임하면 나중에 부모를 업신여기고, 사회를 어지럽히는 존재가 됩니다.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가정은, 부모가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내가 고집을 피우면 된다고 생각하고, 거짓말이 통하고 꾀를 부리거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 이정도의 잘못은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교육은 확실합니다.

43절에 보니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 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듣지 않고 제 마음대로 행동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이 무엇입니까?

45절에 보니 "너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며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셨" 다 하였습니다.

그야말로 잘못한 자식을 바로 교육하기 위해서, 한 집에 살아도 듣지 않고 말하지 않고 신경도 쓰지 않겠다는 부모의 모습과 같습니다.

 

6. 그런데 하나님은 왜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셨습니까?

요즘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12명의 정탐꾼들이 40일 동안 똑같이 고생하고 돌아왔는데 차별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히11: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시는 기준은 오직 한 가지로 그 사람에게 믿음이 있는가 없는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갈렙을 보신 것은 그들 속에 있는 믿음이었습니다.

내 안에 믿음이 있으면 부정적인 말이 나올 수 없고, 믿음이 있으면 불평 대신에 기도할 것이고, 한숨을 쉬는 대신에 찬양하며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다른 12명의 정탐꾼들과 가나안을 살피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민13:9) 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이 무슨 좋은 전략이나 방법이 있어서 큰 소리 치는 것이 아니라, 원래 그 마음에 담긴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말한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으면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일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교육은 선행을 많이 하고, 남의 모범이 되도록 만드는 종교교육이 아니라, 그 사람 속에 여호와의 말씀인 생명나무를 심어주는 것입니다.

 

7.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면, 하늘나라의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지만, 불순종하면 기다리는 것은 재앙뿐입니다.

유다 나라의 마지막에 시드기야가 왕이 되어 통치했지만, 9년 만에 유다가 바벨론에 사로잡혀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왕궁을 버리고 도망가던 왕을 잡아서 왕이 보는 눈앞에서 모든 왕자들을 칼로 다 죽이고, 함께 했던 귀족들도 다 죽이고, 마지막에는 시드기야 임금의 두 눈을 빼고는 쇠사슬에 묶어 바벨론으로 끌고 갑니다.

그리고 유대 땅에 바벨론이 그다랴를 총독으로 세웠지만, 왕족 이스마엘이 그를 죽이고 사람들을 데리고 암몬으로 도망갔고, 총독 그다랴를 지키는데 실패한 요하난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포함해서 사람들을 끌고 애급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이렇게 유다가 각각 다른 생각으로 사분오열로 흩어졌지만, 그들이 하나같이 일치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로 듣지 않았다는 것과, 그래서 그들은 한결같이 불신앙에 빠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요하난 일행은 애급에 도망가면 보호를 받고 살 길이 열리는 줄 알았지만, 불신앙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손길이 그곳까지 따라와서 그들에게 온갖 재앙과 전염병과 전쟁의 칼날로 심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본문 41절을 보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진노 앞에 회개한 것처럼 보입니다.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가 범죄 했다고 고백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겉으로는 회개한 것 같았는데, 속으로 변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들의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각각 무기를 가지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서 싸웠고 그 결과는 엄청난 패배를 맛보고 말았습니다.

8. 인류역사를 통해서 개인이나 민족이나 국가가 죄 때문에 망한 일은 없었습니다.

전부 불신앙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죽고 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으려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우리 안에 뿌리내린 이 불신앙을 몰아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45절에서 이스라엘의 통곡은 말씀을 외면한 결과요, 불신앙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들어가는 가나안 땅은 이구동성으로 그 땅이 좋았다고 하지만, 사실 사람이 사는 곳은 땅이 좋고 나쁜 것 이전에, 그 땅에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호주는 원래 대영제국이 죄수들을 보내는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죄수들도 복음을 받고 새 사람이 되니, 저주받은 땅이 변하여 온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흠모하는 땅으로 변했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은 그 상대가 누구든지 간에, 듣고 믿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새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마다 마지막에 「아멘」 으로 끝을 맺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멘이라는 말의 의미는 참으로, 진실로,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는 의미 이외에도 의뢰가 된다, 의지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목적은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를 의지하며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이스라엘처럼 통곡하는 일도, 후회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언약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셨고, 우리에게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이나 예수 그리스도나 다 같은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경청하고 순종하는 자에게,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테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신28:1, 3-6)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가정과 사업과 삶의 터전에서 불신앙으로 통곡하는 울음소리 대신에,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향해 기뻐하며 감사하는 웃음과 찬송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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