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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
김성수 2020-05-01 추천 0 댓글 0 조회 336

[목회 칼럼] 147 「성공의 비결」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은 하나님의 말씀인 율법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기록하는 것을 중심으로 가정교육은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과 종교적인 전통을 제일 먼저 배우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유대인의 가정에서의 자녀교육은 기원전 75년에 시몬벤 세타가 모든 자녀들을 공공학교에 보낼 것을 공포하였고, 그리고 서기 63-65년 사이에, 대제사장인 여호수아 벤 가말리엘이 모든 지역, 성읍들에 학교를 세워 6살 이상의 어린아이들을 그곳에 입학시킴으로, 가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자녀들의 교육이 학교 중심으로 옮겨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세기의 유대인의 자녀교육은 5살에 이미 성경을 배우고, 10살이면 구전에 해당하는 미쉬나를 배우고, 15살부터는 탈무드를 배우다가 18살이면 결혼할 자격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의 남다른 자녀교육은 어린아이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특별하고 뛰어난 존재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서구의 선진교육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영향을 받아서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이미 2-3살 때부터 가르침으로 세계적인 음악가를 배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신명기의 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그 배운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대대로 축복하신다고 약속하시면서, 반대로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고통과 저주를 내리시겠다고 선언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녀들이 아무리 많은 학문과 뛰어난 기능을 습득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이 사용해 주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뿐 아니라, 아무리 유능하고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고 해도, 하나님 경외할 줄 모르는 사람은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우리 자녀들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가정에서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교육을 먼저 몸에 익히도록 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의 자녀와 오고오는 모든 후손에게 미치는 넘치는 축복으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신명기4;6). - 고 영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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