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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에 도전하는 힘」
김성수 2020-05-01 추천 0 댓글 0 조회 346

[목회 칼럼] 149 「불가능에 도전하는 힘」 인류의 역사는 불가능의 장벽 뒤에 숨어 있는 새로운 세계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져 왔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불가능이라는 단어 앞에 도전의식마저 잊어버렸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부끄럽게 여기지 아니하고 새롭게 시도함으로 인류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창공을 나는 일에 도전장을 내었고, 토머스 에디슨은 빛을 만들어 내는 일을 연구했고 그 결과 그들은 자신들의 꿈을 현실 속에 재현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인 아브라함도 아내 사라와 더불어 생산에 관해서는 육체적으로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마는,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창18:14) 없는 줄 믿은 결과 이삭을 낳았고, 그는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는 길갈에서 올라가 기브온을 공격하는 아모리 사람들의 연합군대을 저지하는 싸움에서 태양과 달을 향하여 멈추기를 명령함으로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수10:13)고, 이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의 세계에 도전하여 불가능이라고 하는 지경의 정복자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21일간의 새벽기도 중에 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여 밤늦도록 수고해도 사람답게 살아가기가 너무 어려운 일본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평소에도 부족한 잠을 쪼개어 새벽기도에 사용한다는 것은 일종의 모험이요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르짖는 기도 없이는,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우리의 삶을 희생하지 아니하고는 우리 인생에 새로운 기회가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이 새벽에 나와서 주님 앞에 엎드리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자아를 깨트리는 훈련이 될 뿐 아니라, 영적 전쟁에서의 큰 승리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인생 길에서 만나는 수많은 문제들과 고통들은 스스로를 좌절하도록 만들고 있지만, 주님 앞에 새벽마다 엎드리는 기도의 시간은 우리로 하여금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축복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ㅕ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고 하였으니, 기도로 불가능에 도전하여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고 영수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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